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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23:38

‘다시 보는 베이징 2008’ 다섯 번째 이야기입니다.

2008년 8월 13일 한국 인터넷이 벌집 쑤셔놓은 듯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이날만큼은 가십 사진 하나가 금메달 획득 뉴스를 덮어버렸죠.
둔필승총이 포함된

베이징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이 보도한 한 여자수영선수 탈의사진 때문이었습니다.

파문에 대한 잘잘못을 거론하기에 앞서 일단 사건의 본말을 살펴보겠습니다.
마린보이 박태환이 400m 자유형에서 한국 수영사상 첫 금을 따내며 수영 종목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시점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공동취재단 단원 중 한명이 13일 베이징올림픽 올림픽수영센터(olympic aquatics center)에서 경기를 취재를 하던 중

한 여성선수가 큰 타월을 몸에 두른 채 수영복을 갈아입는 장면을 가십 사진으로 취재해 4장의 사진으로 묶어 보도했습니다.

-하계올림픽은 사진기자 카드(EP 카드)가 한정돼 있어 사진취재만큼은 한국의 신문매체가 풀단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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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선정성 때문인지 많은 언론이 보도를 했고 일부 언론에서 일본어판에도 실었는데 이게 파문의 화근이 됐죠.
SBS의 개막식 리허설 몰카 사건으로 한국 언론에 곱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차에

일본 네티즌들은 이 사진을 비난하는 융단 폭격을 감행합니다.

<파렴치한 도둑 촬영> <저급한 한국 언론> <저열한 취재 행태, 올림픽정신 훼손> 등 수많은 비난 댓글이 쏟아졌죠. (일본 언론이 보도한 탈의 사진은 잠시 후 소개하겠습니다)

중국 네티즌들이 바통을 이어받으며 유언비어까지 등장합니다.

<계속되는 한국 언론의 추태> <IOC 법적 책임 강구 중> <한국 언론 베이징 떠나라> 등 안 그래도 잘 타오르는 불길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 네티즌들이 치명타를 날린 것은 더 말할 나위 없습니다.

이 사진 보도와 관련해 사진공동취재단 집행부의 한 사람으로써 그 당시 비난에 대해 책임을 회피한다던지 그 사진을 보도한 단원을 무조건 두둔하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게 아님을 분명히 밝힙니다,

‘언론의 정도’와는 거리가 있는 보도사진이지만 이 역시 사진기자들이 늘 행하는 보도의 일부분임을 조금이라도 이해시키고자 함입니다.

그 상황은 사진기자들이면 누구나 셔터를 누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수많은 관중과 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올림픽 현장에서 천연덕스럽게 옷을 갈아입는 장면은 뉴스입니다.

당시 포토존에 있던 많은 사진기자들이 그 행동을 카메라에 담았고 비슷한 사진들이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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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에도 유사한 사진이 발행됐고 유럽의 일부 언론은 도덕의 잣대를 엄격히 재는 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핍포토(peep photo)마저 무차별 발행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더위에 지쳐 흐트러진 관중들을 겨냥한 사진도 부지기수였습니다.(저작권법 상 소개에 한계가 있으니 직접 찾아보세요. 탈의 사진은 취재한 기자의 동의를 얻어 게재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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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유력 언론이 그랬으니 사진공동취재단 보도는 잘못도 아니다’를 말하는 게 아니라 충분히 있을 수 있는 가십사진 보도가 묘한 기류를 타 엉키고 엉켜 몰매를 맞았던 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한국 수영관계자에게 문의해보니 “한국선수들은 하라고 해도 못하는 행동이지만 큰 대회에서는 특히 유럽 선수들이 타월 하나만을 이용해 거리낌 없이 탈의하는 모습을 종종 본다. 워낙 자연스럽게 행동해 그다지 눈길을 끄는 행동도 아니다.”고 하더군요.

서건 발생 후 요상한 소문이 일파만파로 번져 현지에서도 여러 차례 긴급회의가 있었죠.
일부는 ‘성급했다’라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지만 현장에서 그런 상황이 벌어지는데 애써 외면한다면 그게 사진기자인가 라는 목소리가 대세를 이뤘죠.

둔필승총 역시 역지사지로 생각해 봤습니다.

백번을 생각해도 결론은 같았습니다.

만약 그 현장에 제가 있었더라도 당연 그 상황은 찍어서 보도했을 겁니다.
물론 셀렉팅 단계에선 좀 더 조심스러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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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네티즌들의 댓글을 인용해 사진공동취재단의 실수를 ‘몰카’ ‘파문’ 등의 제목을 섞어 들불처럼 번지게 했던 일부 인터넷 매체들은 그야말로 클릭 수를 위한 선정성의 확대를 보여줍니다.

계속되는 네티즌들의 원성에 힘입어 2보, 3보 기사를 내며 똑같은 사진을 연속으로 게재하며 여론몰이를 주도합니다. (가끔은 모자이크 처리를 해 느낌을 바꾸기도 했죠. 추후 대부분 사진들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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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저의가 그게 아닐 수도 있겠지만

“스페인 대사관도 나섰다” “선수들이 끌어올린 국격, 하루아침에 만신창이” “IOC 격노, 법적 추궁 강구”

 등 일부 네티즌들의 댓글을 여과 없이 기사화합니다.

현장에서는 사건의 책임자인 사진공동취재단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관심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 일로 한국 사진공동취재단 부스를 방문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IOC 관계자나 언론 담당관은커녕 세계의 언론인 중 어느 누구에게도 관심사가 아니었습니다.

들불처럼 번지는 탈의사진 파문에 결국 김낙중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진화에 나섭니다.
19일 평화방송의 ‘열린 방송 오늘’에 출연해 한 발언을 잠시 소개합니다.

“그 사진을 촬영한 장소는 워터큐브라고 알려진 베이징 올림픽 수영센터다. 공공의 장소에 수많은 관중들이 있는 가운데 한 선수의 탈의장면이 있었고,

그리고 그것을 취재한 사진기자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었다. 몰래카메라는 아니다”

“저희 사진기자들은 현장에서 올림픽의 희로애락을 기록하면서 지금 열심히 노력들을 하고 있다. 그런데 사회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뉴스의 한 형태로 가십이라는 부분이 있지 않는가”
“올림픽 정신이 갖고 있는 세계평화와 인류애 구현이라는 엄격한 입장에서 본다면, 본질을 흐리는 선정성의 문제로 충분히 판단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점잖지 못한 보도였다. 적절치 못한 보도였다.

 이런 비판과 비난도 있을 수 있다고 본다”

“좀 더 사진선택에 있어서도 여러 상황을 고려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이번 일은 협회 차원에서의 자세한 조사와 협회 나름대로의 토론을 통해서 이 문제를 심도 있고 방향성 있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

태극전사들의 선전으로 한껏 고조된 올림픽 열기가 협회차원에서 구성된 사진공동취재단의 가십 사진 하나로 엇나가는 걸 막기 위한 고육지책의 유감표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백프로 만족할 수는 없는 내용이었지만 어쨌든 협회장의 사과 표명으로 이 사건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오히려 좋은 계기가 된 사건이기도 합니다.

현지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있었고 이후 사진보도에 있어 기자들 스스로의 철저한 게이트키핑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회기간 내내 하루 평균 3~4시간의 수면시간을 제외하고 한국선수단의 일희일비를 전하기 위해 땀띠가 나도록 뛰었던 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의 맥을 빼는 유쾌한지 못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딱 하나만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당시 선정적인 보도로 갖은 욕 다 먹고 그로기상태에서 둔필승총의 뇌리를 스친 생각입니다.
선정성-어떤 감정이나 욕정을 북돋워 일으키는 성질.

사전적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우린 얼마나 많은 선정성에 둘러싸여 살고 있는 걸까요.
인쇄매체, 방송매체, 인터넷매체에서 쏟아내는 타이틀을 보세요. 얼마나 선정적인가요.
정치, 사회, 경제 뉴스도 선정성이 철철 넘치지 않습니까?

옷 갈아입는 보도만이 선정적인 건 아닙니다.

하나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얼마 전 메인을 장식한 이웃블로거의 축하 댓글에 대한 답글에 이런 말이 써 있더군요.
‘메인에 올라 트래픽폭탄에 맞아 기쁜 마음도 있지만 댓글을 볼 엄두가 안 난다.
많은 방문객이 찾지만 악성 댓글에 마음에 상처가 너무 많이 남는다'
는 내용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있죠. 뭐 일본인이 왜곡시켜 뜻이 변질됐다는 설도 있지만 인간의 시샘을 나타내는 말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인간 본연의 속성 중 하나이니 어쩔 도리야 없겠지만
지나친 표현으로 생채기를 내는 일은 줄었으면 합니다. 건전한 인터넷문화의 정착을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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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찍사 | 2009.07.19 12: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댓글이 ....
역시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은 아니군요....
둔필승총 | 2009.07.19 13: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생각이 다 같으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 일이지요.
ofthetop72 | 2009.07.19 14: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질타를 악플로 생각하지 말아주십시요!
저도 그때 그사진을 봤습니다만 가십거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글을 읽고보니 뭔가 애써 가리려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하찮은 네티즌이였습니다.
둔필승총 | 2009.07.19 14: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질타를 악플로 생각하지도 않거니와 뭘 애써 가리려는 생각 역시 없습니다. 그 사진 역시 님 생각대로 가십사진이었고요.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이 아니라 당시 뒷이야기를 전하며 바람직한 보도는 아니었지만 보도사진의 일부일 수 있음을 이해해 보자는 치원입니다.
게르드 | 2009.07.19 14: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팔은 안으로 굽는군요.
둔필승총 | 2009.07.19 14: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인지상정이겠지요.
ofthetop72 | 2009.07.19 14: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댓글에 달린 글쓴이의 댓글을 보았습니다.
시간이 좀더 지난후에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나와 다른 생각도 분명 존재합니다.
글쓴이의 생각에 부합되는 댓글에 달아놓은 댓글만큼만 써주셨더라도 오히려 그 사건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볼수 있었을텐데!

댓글을 쓰고보니 개콘에 '씁쓸한인생코너'에 소재로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유상무상무가 달아놓은 댓글에 누군가 댓글을 달고 댓글에 또 댓글을 달고 달아놓은 댓글에 단 댓글에
또 누군가 댓글을 달고...."
둔필승총 | 2009.07.19 14: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다른 생각의 존재에 공감합니다만 이해력이 달려서인지 72님의 현학적 수사가 당최 이해가 안되는군요.
씁쓸한 건 맞네요.
아르테미스 | 2009.07.19 15: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이런 경우도 있었군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더운데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인터넷 선로에 문제가 생겨서 ^^;;
이제서야 복구되서 옵니다~ㅎㅎ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둔필승총 | 2009.07.19 16: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르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 인터넷 고장이면 잠시 답답했겠네요.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zz | 2009.07.19 16: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솔직히 거기서 왜 갈아입는지....
뻔히 카메라기자들 있는거 알면서도..ㅉㅉ
둔필승총 | 2009.07.19 16: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의도적인 행위가 아니랍니다.
처음 보는 장면이니 신기했겠죠.
문화의 차이 | 2009.07.19 17: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문화의 차이를 이해 못해서 오는거겠죠. 사실 유럽이런곳에 가시면 해변가에서 사람들 보는데서 많이들 옷을 갈아입습니다.
선정적인거 많이 찾으시면 더 많이 직접 보실수 있죠. 꺼릿김 없이 옷을 갈아입는걸 보면 아시아 문화와 유럽쪽 문화가 많이 다르다는걸 느낄수 있어요. !
둔필승총 | 2009.07.19 22: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맞습니다. 문화의 차이가 가장 어울리는 말입니다.
취재한 기자도 너무 황당하고 신기해서 보도했다고 하는데 선정적인 쪽으로만 부각이 돼 당황했습니다. 이후 셀렉팅에 신경을 많이 썼죠.
지나가다 | 2009.07.19 19: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면 이해는 가네요.그래도 자체 검열이 있을 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 기능이 제대로 작동 된거 같진 않네요. 딴데에만 쓰이는거 아닌가 모르겠군요.
둔필승총 | 2009.07.19 22: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자체 검열을 할만한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풀단이 전송한 사진들을 각 신문사에서 취사선택을 하는 단계는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언론이 온라인 쪽으로 보도했습니다.
고릴라를들다 | 2009.07.19 19: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요일 오후 날씨도 후덥지근한데
몇일만에 들어왔는데 내용이 조금 거시기한건 맞네요
큰애랑 같이들어왔는데 놀랬잖아요
내가봣을때는 그다지 쇼킹하지는 않는데 논쟁이 뜨거우니 마음고생이 조금있겟네요
힘내고 또 좋은글 부탁해요
\
둔필승총 | 2009.07.19 22: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놀라셨다니 죄송하군요. 논쟁이 따를 수밖에 없는 주제군요. 마음고생은 현지에 있을 때 더 심했죠.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아햇 | 2009.07.19 20: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궂이 저기서 옷을 갈아 입는 이유는 뭘까요ㅡ.ㅡ
둔필승총 | 2009.07.19 22: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위에 댓글 다신 분의 말처럼 문화적차이로 생각하는 게 맞을 듯싶네요. 올림픽에서 처음 나타난 광경은 아니랍니다.취재한 기자는 처음 보는 상황이었죠.
흰소를타고 | 2009.07.20 00: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제나 진실은 조금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SBS때문에 괜한 뭇매를 한국에서 다 맞은 것 같네요...
그런데 저 유럽 선수는... 정말 미인이네요 ^^;;;
둔필승총 | 2009.07.20 08: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타이밍이 좀 안 좋았죠. 가십이 가십에 그치지 않고...

얼굴 보이는 사진은 일본 언론에 게재된 프랑스 선수입니다.
별거아이야 | 2009.07.20 09:2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외국애들 비치타월 두르고 암때서나 옷 갈아입는거 기사거리도 아닌거 같은데..
왜 찍으셨으까-_-?
그럼 저런곳에서 왜 옷을 갈아입어?이러시면 개네들 마인드가 그렇고 생활에 녹아든 습관 같은것들을 어찌 설명하란 말이요~~
둔필승총 | 2009.07.20 18: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유럽에서 오래 살았다면 모를까 가십으로 챙길 장면이죠.
카메라톡스 | 2009.07.20 15: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동서양의 문화적차이, 특히 여성의 노출에 대해서 많은 차이를 느낍니다. 이 사진을 게재함으로써 한국언론들은 많이 느꼈을 것입니다. 나또한 이번 둔필승총님의 글을 보고 새로이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특히 초상권이라던가 피사체가 갖고 있는 권리에 대해 어떻게 하면 그들의 존엄성을 건드리지 않을까..뭐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기존 전통적 매체뿐아니라 인터넷세상에 존재하는 블로거들도 사실 예외없이 고민해봐야 할 내용인것같습니다. 사진뿐아니라 텍스트도 한번더 생각해보는 센스가 필요할 것같습니다.
둔필승총 | 2009.07.20 18: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포스팅을 해도 손색이 없는 좋은 의견을 댓글에 첨부하셨군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톡스님이 다시 잘 다듬어 계몽이 되게끔 글로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fgdfg | 2009.07.21 14: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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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려울 | 2009.07.21 16: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 모습을 찍어올린사람은 정말 나쁜사람 이야..
몰카를 찍어올리다니...
못볼걸 보았네요..
카메라톡스 | 2009.07.24 17: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뜨거운 논쟁을 통해 둔필총승님의 진심을 볼수 있었는데
특종 축하드립니다.
둔필승총 | 2009.07.24 19: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진심이랄 것까지야...반성 포함 약간의 변명과 이해를...

암튼 감사합니다.
이건 | 2009.07.25 08: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중앙일보 기자 아니랄까봐. 미디어법도 통과되었는데 자사 주식이나 많이 사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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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별한 주제는 이제 한동안 나는 고려되어야한다고 그렇게 몇 가지 사항이며 귀하의 정보는 일반적으로 매우 좋습니다. 이 리뷰를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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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다시 소유하는 전남편을 발견 기꺼이. 여성이 훨씬 좋을 것입니다 빠를 것입니다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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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게시물 나에게이 주제에 대한 다른 관점을 주었다. 정말로 요소가도이 방식으로 일할 수 있었다는 것을 모른다. 당신 관점을 표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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