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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1 17:07

 

2006년 토리노올림픽 중계 때 성시백은 TV조차 틀지 않았습니다

.

대표선발전에서 탈락한 좌절감에 은퇴를 결심하고 제2의 인생을 찾으려는데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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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은 Tempe님이 제공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그가 주변의 만류에 절치부심 노력 끝에 대표팀에 승선해 밴쿠버에 도착했지만 불운이 그의 곁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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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와 이호석이 쇼트트랙 1000m 결승에서 금, 은메달 획득 순간, 둔필승총 역시 환호성을 내질렀지만 마음 한 켠에는 고개 숙인 성시백의 모습이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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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전 1500m 결승에서 피니시 라인을 20m 앞둔 마지막 코너에서 절친 이호석의 무리한 파고들기에 메달을 날린 성시백이 빙판을 치며 아쉬워하는 모습이 선명히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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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0.006초에 당했습니다.

21일 열린 1500m 준결승에서 안톤 오노(미국), 찰스 하멜린(캐나다)과 거의 동시에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2위와

불과 0.006초 차이로 3위에 머물러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고 탈락하는 아픔을 맛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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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잠시 후 벌어진 순위결정전에서도 한지아량(중국)을 제치고 최종 6위로 레이스를 마감하는 듯 했지만, 심판진은 경기 중반 어깨 싸움을 지적하며 그에게 실격을 선언했습니다.

아, 올림픽 첫 메달로 가는 길은 왜 이리 멀고 불운은 계속 닥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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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허탈한 건 준결승에서도 성시백과 하멜린이 자리다툼을 벌이는 사이 오노가 추월에 성공합니다.
기회를 엿보다 틈만 나면 감행하는 반칙왕 오노의 '순간 스퍼트'를 칭찬하지 않을 수 없지만 성시백의 최후의 날 들이밀기도 통하지 않았던 그 순간이 너무 아쉽네요.

그렇다고 마냥 기죽어 있을 수 없습니다.

이제 4일 후면 쇼트트랙 500m입니다.

성시백이 가장 역점을 두고 훈련한 종목입니다.

성시백의 큰 강점인 빠른 스타트와 폭발적인 아웃코스 추월능력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겁니다.
김기훈 감독에게 전수받은 비법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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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상대에서 꽃다발을 들고 활짝 웃는 그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신고
| 2010.02.21 17: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시백 선수 담에는 꼭 좋은 성과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성시백 선수 아자아자!!!
오늘은 제가 1빠 찍고 갑니다^^
둔필승총 | 2010.02.21 18: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500m와 5000계주 따면 2관왕입니다. 다시 시작해야죠.^^
미스터브랜드 | 2010.02.21 18: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성시백선수 어머니한테도 그렇구요..
둔필승총 | 2010.02.21 18: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성시백 어머님 생각하면 더 찡합니다.
기필코 남은 경기에서...파이팅!!!
달려라꼴찌 | 2010.02.21 18: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고...그나마 500미터 경기가 또 한번 남았다는데에서 기대를 걸어봅니다.
역시 올림픽 메달은 실력은 물론이고 운도 따라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둔필승총 | 2010.02.21 18: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5000m 계주도 있습니다.^^
남은 경기 파이팅!!!
Phoebe | 2010.02.21 18: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번 경기 마지막 찬스가 제발 잘 됐으면 좋겟어요.
무엇보다 가족들이 얼마나 아쉬웠을까 .....
둔필승총 | 2010.02.21 18: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특히 성시백 어머님은 이호석을 감싸며 선전을 부탁하는 훈훈한 장면까지 보여주셨는데 말이죠.
Zorro | 2010.02.21 18: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성시백선수 3등으로 들어올때 아쉬웠습니다ㅠㅠ
500미터에서는 꼭 좋은 모습 보여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파이팅!!
둔필승총 | 2010.02.21 18: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계주까지 싹쓸이해야죠.^^
휴일 남은 시간 정리 잘하세요~~
아르테미스 | 2010.02.21 19: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휴...
보면서...참...마음이...아팠다는....ㅜㅜ
둔필승총 | 2010.02.22 12: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본인과 가족은 오죽했을까요.
500m에서 멋진 결과 나오길 기대합니다.
너돌양 | 2010.02.21 19: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누구보다도 성시백선수를 응원했는데 아쉽네요. 500m와 계주에서 잘해주길...
둔필승총 | 2010.02.22 12: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스타트 장기를 500m에서 발휘하길 바랍니다.
탐진강 | 2010.02.21 23: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시백이 참 안타깝더군요.
500미터에서는 꼭 메달을 땄으면 합니다.
둔필승총 | 2010.02.22 12: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너무 안타까웠죠.ㅠㅠ
남은 종목 파이팅입니다.
skagns | 2010.02.22 00: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저도 보면서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ㅜㅜ
오늘도 1위 하나가 오노한테 밀리는 거 보면서 정말 주먹을 불끈 쥐었어요. ㅎㅎ;;
순위 결정전에서도 실격이라니.. ㅜㅜ
정말 운이 없네요. 그래도 남은 경기 꼭 좋은 결과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

잘 보고 갑니다.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구요~! ^^
둔필승총 | 2010.02.22 12: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노 정말 운 억세게 좋습니다.
준결승 잘 보시면 교묘한 순간, 치고나가는 거.... 실력도 있지만 운도 따르더군요.
시우맘 | 2010.02.22 00: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안타까워서 기사까지 찾아보긴 처음..
지나간 일은 가슴에 담아두지도.. 아쉬워 하지도 마시고..
앞으로 남은 경기에 할수있다는 자신감만 가진채 임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분명히 해내실수 있을거에요 !! 화이팅 !!
둔필승총 | 2010.02.22 12: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맞습니다. 지난 일은 빨리 잊는 게 좋습니다. 파이팅~~
dentalife | 2010.02.22 00: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시백선수 정말 안됐어요.
다음에는 꼭!!
둔필승총 | 2010.02.22 12: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번주 토요일 아주 싹쓸입니다.^^
라뎅 | 2010.02.22 00: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시백 선수에게 이번에 꼭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 화이팅~~ 힘을내세요 !!
둔필승총 | 2010.02.22 12: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슈퍼 토요일이 되야죠.^^
MK문 | 2010.02.22 02: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시백선수..노메달이라..더 안타깝네요..계주에서는 꼭 메달을..
둔필승총 | 2010.02.22 12: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500m에 특히 강합니다.^^
악랄가츠 | 2010.02.22 03: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주종목인 500미터에서 그의 환한 미소를 기대합니다!
섹시백 파이팅입니다! >.<
둔필승총 | 2010.02.22 12: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성시백이 태극기 들고 웃으면 정말 섹시할 것 같네요.^^
저녁노을 | 2010.02.22 07: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제 정말 안타까웠는데...
잘 될거라 믿어 봅니다.
둔필승총 | 2010.02.22 12: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너무 아쉬운 순간이었죠. 두고두고 생각해도요.
행복한요리사 | 2010.02.22 11: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랑 제딸도 어제 경기보면서 얼마나 안타까워했는지 모릅니다.
아직 500m 경기가 남았으니, 그리고 더군다나 성시백 선수의 주종목이라고 하니
꼭 잘할 수 있을거예요^^

ps: 블로그 방문하시고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주세요~~~
둔필승총 | 2010.02.22 13: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반드시 이번 토요일엔....
ㅎㅎ 저도 자주 놀러갈게요~~
나는 | 2010.02.23 21: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정말 그떄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런데 시백선수 인터뷰를 보니 본인은 의연하더라구요 다행입니당
메달이 다가 아니지만 본인 원하는 메달 꼭 따길 바래요^-^
성시백 화이팅~~~~~~~~!!!!!!!!!!
둔필승총 | 2010.02.24 21: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제 결전의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파이팅!!! 성시백!!!
쟈스민 | 2010.02.26 02: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시백선수 힘내세요 우리나라 온 국민이 응원의 메시지 띄웁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둔필승총 | 2010.02.27 16: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번 올림픽은 운이 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용기 잃지말고 파이팅입니다.^^
StacieDavid32 | 2010.05.17 13: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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