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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6 16:41


2010 패셔니스타 가을을 지핀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는데 ‘가슴 보고 놀란 가슴’은 백약이 무효합니다.

안 그래도 가을바람에 추남(秋男)들 마음이 살랑거리는데 대놓고 가슴골을 드러내는 여배우들 때문에 ‘싱숭생숭’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가슴골 패션, 이제는 대세가 된 패션입니다.
본격적인 레드카펫 시즌을 맞아 연예계 패셔니스타들 전략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시선집중의 포인트를 가슴으로 결정한 거죠.
탁월한 선택입니다.
가을남심 뒤흔들기에 가슴골 이상의 포인트는 없습니다.

포문은 이채영이 먼저 열었습니다.
지난달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0’ 레드카펫 행사에서 선보인 이채영의 파격의상은 폭풍클릭을 일으키며 인터넷 상에서는 태풍 곤파스의 위력을 뛰어넘었죠.

바통은 가수 호란이 이어받았습니다.

클래지콰이 멤버 호란은 언더웨어 브랜드 ‘르페’ 속옷을 발표하며 뭉클한 섹시미를 작렬했습니다.
화보계에서 이렇게 일취월장하는 모델 드물죠.~~

일단 심지에 불이 붙으니까 걷잡을 수 없었습니다.
민효린이 기름을 부었죠.

사진=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제공

‘양면테이프 굴욕’ 논란까지 일어 가을 남심이 심하게 요동쳤습니다.

점입가경(漸入佳境).
월드컵이 끝난 지 수많은 날들이 흘렀는데 느닷없이 배두나가 붉은악마로 변신했습니다.(그러고 보니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

배두나는 라코스테 화보에서 레드하트로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습니다.

며칠 전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21살 때 찍은 영화 '청춘'를 회상하며 노출신을 찍고 수치심에 울었다고 고백했는데 이제 절제(?)를 위해 각오를 다지는 것 같습니다.

가슴골 패션에 결정타를 날린 장본인은 맏언니 이윤지였습니다.

남성패션지 맨즈헬스 10월호에 등장한 이윤지의 파격이미지는 휑한 가을사나이들에게 뜨거운 소통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가슴골 패션만으로도 벅찬데 망사패션이 추가됐으니 말 다했죠.

여전사 콘셉트라는데 징병포스터로 쓰였다면 병역비리가 조금이라도 줄어들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이제 내일이면 제 15회부산국제영화제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막을 올립니다.

과연 어떤 파격드레스가 해운대의 스산한 바닷바람을 훈풍으로 돌려놓을지 기대됩니다.

이왕 국제영화제 이야기 나온 김에 지난 주인공들과 레드카펫의 가슴골 요정 몇 명 더 소개하겠습니다.


2007년 1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베스트드레서 김소연입니다.


당시 취재를 간 둔필승총이 하필 개막식에 맞춰 내리는 가을비에 완전 스타일 구겨 ‘침울 모드’에 빠졌었는데 여신이 된 김소연 등장으로 그나마 위안이 됐습니다.
김소연에게도 제2의 탄생 순간이었죠.

진정한 뒤태가 무엇인지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시상식 레드카펫 현장도 훑어보겠습니다.

올 봄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서우의 가슴골은 순백의 드레스 때문에 더 돋보였습니다.

은빛 드레스 강예원은 깡총거림이 연출한 아찔함이 백미였고요.


고은아의 양수겸장(兩手兼將)에 여러 남자들 외통수 걸렸습니다.

김아중을 넘어질 듯 위태롭게 한 긴 드레스는 레드카펫 워킹의 새 전략으로 자리 잡을 듯합니다.

대미는 역시 홍수아가 장식을 해야겠죠? (아, 이래서 인맥이 중요한가 봐요.^^;;;)
개념시구의 창시자 ‘홍드로’ 홍수아입니다.

선머슴 같던 홍수아가 이렇게 광채를 낼 줄은 몰랐죠.

지난 4월 만났을 때 둔필이 시구계획을 물었더니 “시구여신인데 그래도 플레이오프 쯤은 돼야 나서죠”하며 으쓱댔는데 두산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니 조만간 야구장에서 볼 수도 있겠네요.

물론 한국시리즈 끝나면 야구도 한 판 할 겁니다.

지난해는 둔필팀과 홍수아팀 둘 다 예선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맞대결이 무산됐는데 올해는 결승에서 맞붙길 바랍니다.

아참, 홍수아가 이웃님들 블로그 열심히 보는 거 아시죠?

특히 본인이 등장한 포스팅은 댓글까지 낱낱이, 여러 번에 걸쳐서 본답니다.
그래서 둔필 이웃님들 다들 천사라며 사랑의 메시지도 보냈는데...

다시 한 번 소개합니다. 이전 메시지는 날아가서요.~~


암튼 내일 저녁 여신들이 또 얼마나 가을 남심을 흔들어댈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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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 | 2010.10.08 15: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흐~~

복받으실껴~!!!
둔필승총 | 2010.10.09 23: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 감사합니다.~~
mami5 | 2010.10.08 22: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승총님 홍수아와의 모습 넘 훈훈합니다..^^
둔필승총 | 2010.10.09 23: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그게 이웃들께 드리는 사랑의 메시지인데 말입니다. ^^;;;
| 2010.10.08 22: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둔필승총 | 2010.10.09 23:2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헉스, 그래요? 냉큼 달려가겠습니다.~~
데보라 | 2010.10.11 04:5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19금짜리 사진이 아닐까요? 하하. 정말 멋진 몸매를 가진 여배우들 사진을 보면서 남자분들 침을 많이 흘렸을꺼라고 예상됩니다.
둔필승총 | 2010.10.14 21: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요즘 너무 대범해져서 아찔합니다.~~
차세대육체적 | 2010.10.14 14: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둔필님..다시한번 들어오게하는 매력적인 포스팅...역시기자님은 다른
포스팅의 아우라.,..크흑.....
다시보기 해야겠습니다.ㅋ ㅋㅋㅋㅋㅋ
둔필승총 | 2010.10.14 21: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아무래도 패션이...사람들을 부르는구만요. ^^;;;
밋첼™ | 2010.11.26 18: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랫만에 짬을 내어 이웃분들을 방문하고 있는데... 코피가 왈칵 쏟아질 것 같네요;;;;
유부남도 남자는 남자인가 봅니다...ㅎㅎㅎ
하지만.. 드레스가 아닌 가린 수준은 그리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네요^^;;;;;

홍수아씨 경우는 둔필승총님의 글 때문에도 더 좋아진 연예인입니다^^ 덕분에 영웅호걸도 즐겨보게 되었다죠? ㅎㅎ
선머슴 같은 모습도 드레스도.. 다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화이팅입니다..ㅎㅎㅎ
thanatopsis analysis | 2011.08.10 15: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들은 그들의 "자산"을 과시 싶어요. 그들은 단지 자신의 성적 표현을하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은, 모든 "클리브의 목격은"오직 붉은 카펫에서 이루어집니다. 난 우리 중 일부는 (나를 포함) 비밀리에 그들의 "선물"이하고자하는 내기를하지.
jocuri online | 2011.11.01 20: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我不知道我沒有看為什麼它以前。
book of ra | 2011.11.15 03: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붉은 카펫에서 이루어집니다. 난 우리 중 일부는 (나를 포함) 비밀리에 그들의 "선물" 사진이 아닐까요? 하하. 정말 멋진 몸매를 가진 여배우들 사진을 보면서 남자분들 침을 많이
write my thesis | 2011.11.21 18: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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